지금 내 옆에는 엄마랑 성화랑 채은이가 있다.
채은이는 바닥에서 이불덮고 자고있고, 엄마는 소파에 누워서 티비시청.
성화는 바닥에 누워서 무한도전 보면서 낄낄거린다........
지금 시간이 몇신대 안자고 있다. (나도 자야되는데 =ㅂ=)
지은이가 안보인다 했더니 안방에서 곯아떨어졌다. 깜찍한것....(ㅋㅋㅋ)
←(왼쪽 하늘아래 보이는 ★공지★클릭.꼭 읽어보세요.)
난 이시간에 배고프다...생각해보니 오늘 하루종일 짜장면 한그릇밖에 못먹었다.
헛.. 방금 성화랑 엄마가 대화를 나눴다.
성화: 아씨..추워.(채은이 이불을 뺐어가려 함)
엄마: 저기 있잖아~(딴이불 가리켜줌)
성화: ....(주섬주섬 딴거 가져와 덮고 핸드폰으로 어딘가 문자를 보낸다)
오..이거 재밌네 =ㅂ=사람 관찰일기.
채은이 보고 쓰면 웃기겠다.푸하하.
그나저나 메가티비.. 저거 참 좋은거 같다 *-_-*
영화를 마구마구 볼수 있어서 좋다 ㅠㅠb
그나저나 채은이가 자면서 자꾸 기침한다.
온도 더 올려놓고 나도 이제 그만 채은이 옆에가서 잠이나 자야겠다.
내일은 학교가서 손거울 만들어야 된단 말이다...............
추웠지만 즐거운 바다여행이었습니다.
트랙백 보낼 주소 :: http://hongga.tistory.com/trackback/4
빠나나킥 먹고잡다.........
